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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실크로드 & 군인체육대회 성공을 위하여~

경북도, 김관용 도지사 직접 나서 두 대회 및 지방 축제 홍보 지역 경제활성화 유도 일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26 [23:59]

실크로드 & 군인체육대회 성공을 위하여~

경북도, 김관용 도지사 직접 나서 두 대회 및 지방 축제 홍보 지역 경제활성화 유도 일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26 [23:59]

 


 


경상북도는 8월 ‘실크로드인 경주 2015‘ 와 10월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라는 굵직한 두 개의 행사를 앞두고 이들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상반기 물포럼을 성공리에 끝냈지만, 메르스 여파로 곧바로 경기 침체라는 직격탄을 맞았던 경북도는 두 개의 큰 행사와 지역의 특색 있는 축제들로 하반기 경기 침체 국면을 벗어난다는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국제급 행사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지역 축제에도 많은 손님들이 찾아 올 수 있도록 각종 홍보에 어느 해보다 열을 올리고 있다.


 


 


먼저 경북은 올해 ‘여름휴가 경북이 최고’라는 컨셉을 적용, 지역의 특색 있는 여름 휴가지 개발과 홍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주 도청 관계자들은 막바지 휴가 홍보를 위해 24일 서울역과 국방컨벤션에서 ‘실크로드 인 경주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공동 홍보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직접 진두지휘하고, 이인선 경제부지사와 문경시장, 경북관광협회장, 대경시도민회장단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 홍보단은 청정동해안의 해수욕장과 포항의 불 및 축제, 봉화의 은어축제, 예천 용궁순대 축제 등 여름 대표 축제를 소개하는 한편, 계절음식과 계곡 등의 명소소개와 경주 엑스포와 군인체육대회 안내책자 등을 배부했다. 이들 홍보단 외에도 지난 주 대학생 1천여명으로 구성되 내일로 홍보단이 ‘실크로드 경주 in 2015’를 위해 전국 홍보에 나섰고, 실크로드 원정단도 홍보에 나선지 오래다.


10월 개최 예정인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역시 본격적인 홍보를 막 시작했다. 경북도는  또 침체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범도민 결의대회를 27일 오후 경주엑스포 공원에서 1천여명의 지역민이 함께 하는 가운데 개최, 어려운 경제 상황 타개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우리 국민 모두를 힘들게 한 메르스(MERS)를 이겨내는 결의를 모으고, 지역 관광업 종사자와 많은 도민들이 어려움을 털고 다시 일어서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이제 안전하고 깨끗한 경상북도에서 일상에 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멋진 여름휴가를 즐기시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오는 8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59일간 경상북도 경주에서는 과거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던 실크로드 도상의 국가들과 함께 하는 문화축제인 ‘실크로드 인 경주 2015‘ 행사가 열리고,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는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8천7백여명이 참가하는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경북도내 8개 시·군(문경, 포항, 김천, 안동, 영주, 영천, 상주, 예천)에서 개최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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