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봉화】원용길 기자=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4일 오전 8시 봉화읍 내성리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병신년 새해를 맞아 박노욱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및 보훈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혼탑 신년참배행사를 실시했다.
매서운 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지역민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봉화군의 번영과 군민의 안녕을 기리기 위해 묵념, 헌화 및 분향, 참배순으로 진행되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이번 신년참배행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명복을 기리고 숭고한 구국정신을 이어받아 봉화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