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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 박승호, 시민과 함께 희망찬 새해 열어

호미곶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연말연시 보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1/03 [17:44]

포항북 박승호, 시민과 함께 희망찬 새해 열어

호미곶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연말연시 보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1/03 [17:4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박승호(포항북) 예비후보가 연말연시를 시민들과 함께 하며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
 
박승호 예비후보는 갑오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밤 포항시 남구 호미곶 한민족해맞이축전 준비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새해 첫 날인 지난 1일 새벽에는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들러 시민들과 덕담을 주고 받으며 희망찬 새해를 맞았다.
 
▲ 새누리당 박승호(가운데)예비후보가 부인과 함께 새해 첫 날인 지난 1일 새벽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해맞이를 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박승호후보 제공

박 후보는 호미곶 한민족해맞이축전 준비에 고생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한 뒤 다음날 새로운 해맞이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아 시장 재임시절 국내 최초로 지은 해상 누각에서 10만 여명의 해맞이 인파와 벅찬 일출의 순간을 함께 했다.
 
박 후보는 "포항은 국내의 대표적인 영일의 고장답게 호미곶과 영일대해수욕장의 일출이 모두 장관이다"며 "유난히 밝게 떠오른 태양처럼 새해엔 시민들의 삶에 희망으로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새누리당 박승호(가운데)예비후보가 3일 오전 흥해마라톤클럽 안전기원시달제에 참석해 회원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 박승호후보 제공

한편 박후보는 3일 양학산 등산로에 올라 등산객들과 인사를 나눈 뒤 흥해마라톤클럽 안전기원시달제에 참석해 회원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등 신년 벽두부터 표밭을 누비며 본격적으로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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