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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암컷대게 전문 포획범 현장서 덜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19 [17:18]

암컷대게 전문 포획범 현장서 덜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19 [17:1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년중 포획이 금지되있는 암컷대게 포획 사범이 포항해경에 붙잡혔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에 따르면 19일 오전 11시 30분경 포항시 화진 동방 15해리 해상에서 암컷대게를 불법 포획한 자망어선 A호(구룡포 선적, 7.93톤, 승선원 5명)의 선장 이모씨(38세) 등 5명을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 볼법포획 암컷대게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이들은 같은날 새벽 5시께 구룡포항에서 출항해 불법 조업중 경비함정의 검문검색을 피해 도주하다 검거됐다. 해경은 어선 비밀 창고에 불법 암컷대게 총 8천694마리(싯가 약 4천만원)를 압수해 해상에 방류 했다.

▲ 불법포획 암컷대게 방류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포항해경 관계자는 “이씨 등은 전문 암컷대게 포획자들로 도주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이들과 연계된 육상 운반·판매책 검거를 위해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혔다.
 
한편, 올해들어 지금까지 포항해경에 의해 단속된 대게사범 단속은 총 10건(17명, 11,173마리) 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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