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는 지난 22일 힐튼 경주 호텔에서 ‘우양산업개발(주) 힐튼경주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 우양산업개발(주) 힐튼경주 장학금 전달식 모습 (아래 왼쪽에서 세 번째 힐튼경주 김남철 총지배인) ©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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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힐튼호텔과 리조트 체인의 미래 세대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으로 힐튼경주에서 동국대 경주캠퍼스 호텔관광경영학부의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10명에게 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16학년도 1학기 장학금으로 총 8명의 학생에게 4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힐튼경주 김남철 총지배인은 “우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재학생 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힐튼 경주가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호텔관광경영학부는 지난 1984년 관광경영학과로 첫 입학생을 받은 후 현재까지 관광, 레저, 이벤트, 호텔, 카지노 전시기획, 리조트, 컨벤션, 외식 등의 분야에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