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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번 터치로 경주 시내버스, 관광정보 한눈에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6/19 [18:02]

한번 터치로 경주 시내버스, 관광정보 한눈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6/19 [18:02]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지역을 찾아오는 외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시내버스 이용에 편의를 제공코자 버스정보시스템(이하 BIS)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여러 단계의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해 7월에 착공해 마무리단계에 있으며 오는 20일까지 시범운영 해 올해 7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 버스정보시스템 시범운영 모습    © 경주시 제공


시스템은 KTX 신경주역 등 탑승객이 많거나 동궁과 월지 등 주요 관광지 주변 승강장 100개소에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한다.

 

BIS는 실시간 버스 도착시간, 노선안내, 날씨․시간과 같은 생활정보와 관광정보를 함께 제공해 시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들에게 편리하고 보다 효율적인 경주관광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모든 승강장에서 홈페이지나 모바일 웹을 통해서도 언제 어디서나 BIS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박용환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시험운영을 통해 시민과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추가적으로 경주~울산~포항 간 광역BIS를 조기에 구축해 2천만 관광객 시대에 부응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더 나은 교통서비스를 조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높은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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