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시민과 함께 하는 ‘물 사랑’ 견학

중앙시장 문화교실회원 40여명 참가, 물의 소중함 탐방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8/29 [14:37]

경주시, 시민과 함께 하는 ‘물 사랑’ 견학

중앙시장 문화교실회원 40여명 참가, 물의 소중함 탐방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8/29 [14:37]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지난 26일 중앙시장 문화교실회원(회장 윤말선) 40여명과 함께 ‘물사랑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들에게 ‘물사랑’ 통해 물의 소중함과 물 절약의 중요성·생활쓰레기 줄이기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탑동정수장, 자원회수시설, 친환경 하수처리장 에코물센터 투어 프로그램을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실시하고 있다.

 

첫 코스로 탑동정수장을 방문해 시내 일원에 안전하고 깨끗한 맑은 물을 공급하는 물에 대한 홍보동영상을 시청하고 정수장의 공정별 정수처리시설 등을 직접 체험·견학했다.

 

▲ 정수장 체험·견학 모습     © 경주시 제공


두 번째 코스로 세계적으로 선진화된 생활쓰레기처리시설인 경주시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생활쓰레기의 처리과정을 홍보영상으로 시청하고 자원의 소중함과 재활용되기 위한 분리배출의 필요성 및 소각되는 전 과정을 견학했다.

 

마지막으로 에코물센터를 방문해 환경부 녹색기술인증 취득한 급속 수처리 기술 및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공공수역 수질오염 예방 및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있는 친환경 하수처리장 생태학습단지를 견학했다.

 

▲ 에코물센터 견학모습     © 경주시 제공


물 사랑 탐방에 참여한 회원들은 “수돗물의 생산에서 사용 후 하수와 하수물이 처리되어 강물로 흘러가기까지 그리고 생활쓰레기의 처리과정을 보며 자원을 아껴 써야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지고 경주시민이면 한번 꼭 참여해야 할 유익한 견학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극심한 가뭄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생생한 현장투어를 통해 시민들이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물 사랑’ 견학 프로그램은 경주시 수도행정과를통해 신청해 참가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시, 중앙시장, 물사랑 견학 프로그램, 탑동정수장, 자원회수시설, 에코물센터, 투어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