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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교직원 장애인식 개선 교육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10/18 [17:09]

선린대, 교직원 장애인식 개선 교육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0/18 [17:0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18일 오후 4시 믿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총장을 비롯한 약 60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대구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 신홍섭 선생을 초청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특별히 청각장애를 가진 강사를 초청해 수화통역사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교육을 들음으로써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에 더욱 효과적이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교직원 장애인식 개선 교육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강근영 센터장은 “청각장애인을 초청해 수화통역사를 통해 교육한 것은 교직원들에게 새로운 경험으로 모두가 집중해서 교육에 임할 수 있게 한 참신한 시도였던 것 같다”며 “오늘 교육이 교내 재학 중인 장애학생뿐만 아니라 장애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들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1년 장애학생지원센터가 개소된 이래 장애학생의 대학생활을 위해 도우미 지원, 교수·학습 지원, 취업특강 및 취업캠프 개최, 장애학생 간담회 개최, 교내 편의시설 설치 및 개선을 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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