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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가 주최하고 (주)경주신문사가 주관하는 ‘제5회 경주 천년나들이’ 행사가 오는 12일 서울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하나로공원)에서 최양식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엄순섭 시의회 부의장, 백승관 재경향우회장 등 서울 시민과 재경 출향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2년에 시작해 올해 5회째로 경주 우수 농축수산물과 특산물 등 30여 생산단체가 참여해 유통과정을 최소화한 직거래 장터와 홍보행사가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경주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무료시식 등 홍보행사를 시작으로 다트게임, 제기차기, 대형 윷놀이, 천년만년 떡메치기, 축하공연, 반짝 세일 및 1+1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비자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출향인과 서울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곤달비, 버섯 등 경주의 대표 신선 농산물을 이용한 10m 대형 김밥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통해 서울 시민들에게 체험의 즐거움과 경주의 맛을 만끽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경주를 대표하는 농산물의 홍보뿐만 아니라 지진과 태풍 이후 더욱 안전한 경주, 가을 단풍을 가득 품은 천년고도 경주홍보를 통해 침체된 지역 관광경기 회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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