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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는 이순자 총장 일행이 지난 9일 오전 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에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세종학당의 허선행 학당장을 만나 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한국어 교육을 위한 학술교류 MOU를 체결하고 학생 교류 및 어학교육을 위한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등 국제 협력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현재 우즈베키스탄에 일고 있는 한류 열풍으로 한국어 교육 및 한국유학 열기가 대단해 이에 양 기관은 한국어 교육 및 한국유학 관련 업무에 상호 협력해 win-win방안을 찾는데 힘쓰기로 했다.
경주대 이순자 총장은 세종학당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치하하고 격려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오후에는 타슈겐트에 있는 대한민국대사관 부속 한국교육원 (이순흠 원장)을 방문해 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한국어교육을 위한 학생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경주대 이순자 총장은 한국교육원의 역할은 대한민국의 문화와 얼을 알리는 첨병이라고 격려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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