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불량 도로노면 개선…쾌적한 도로환경 제공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2/06 [17:2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9.12 지진으로 인해 피해가 많았던 황남 역사문화지구를 중심으로 도로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진 발생 후 즉시 도로환경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읍면동과 함께 팔우정 로터리 등 시가지 주요 중심도로 등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중앙부처에 건의, 지역현안사업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받아 첨성로 등 13개 노선의 불량노면을 개선한다.
노후·불량 도로면 및 패임 등 안전사고 예방과 개선을 위해 지난달 설계를 마치고지난 1일 발주해 동절기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 공사를 진행함에 있어 팔우정 등 낮 시간대 교통량이 많은 구간은 가능한 야간 시간대 작업으로 통행 불편을 최소화 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현재 경주는 지진을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했지만 피해 발생지의 완전복구 등을 통해 경주를 찾아오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로 환경을 제공해 관광도시 경주 이미지를 개선하겠다”며 “혹 도로 통행에 불편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주시, 불량 도로노면 개선, 도로환경, 팔우정 로터리 관련기사목록
- 경주시,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1호기 유치 범시민 추진단 출범
- 【특집】설 연휴, 천년고도 경주에서 만나는 역사와 낭만
- 기부로 고향 살리고 세액공제까지…설 명절 ‘경주 답례품’ 관심 집중
- 경주시, APEC 이후 대비 MICE 인프라 상시 활용 본격화…국제미디어센터 전환 추진
- i-SMR 초도호기 경주 유치, 대한민국 에너지 백년대계의 해답이다
-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본격화…2026년 326억 원 투입
- 경주시, 인구감소 대응 ‘관심단계’ 넘어 실질 지원 받는다
- 경주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비 전액 지원…경제적 부담 완화
- 사랑의 온도탑 쑥쑥… 겨울 첫 나눔 열기 확산
- KTX 경주역 역세권 개발 본격화…국토부 심의 들어가
- 경주시,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사업’ 부지 유치 공식 신청… 원전 도시 강점 부각
- 2025 APEC 정상회의 효과… 경주, 한 달 새 방문객 589만 명 돌파
- 경주 황남동 고분군서 신라 장수 인골·금동관 출토
- 황금연휴 어디로? … 신라 천년 숨결 품은 ‘역사도시 경주’
- "여섯째 딸, 경주의 보배"…주낙영 경주시장, 다자녀 가정 찾아 축하
- 경주시, 추석 맞아 농특산물 특별할인행사...APEC 정상회의 성공 기원·시민 혜택 제공
- 경주시, APEC 정상회의 앞두고 북천 유지수 확보 끝내
- 경주 시내버스기사 김수찬씨, 시각장애인 외국인 승객에 ‘감동 배웅’
- 무더위 날릴 여름 피서지로 ‘상계폭포’·‘청룡폭포’ 추천
- 경주 울산 포항 해오름동맹, 2024년 도시발전 시행계획 수립해 추진한다
- 영천시, 폭염대비 도로변 살수작업 실시
- 경주시, 봄맞이 도로정비 실시
- 경주시, 추석맞이 도로정비 실시
- 포항시, 추석맞이 도로변 가로등 점검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