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원봉사센터, 경주센터 방문 견학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2/06 [17:15]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유근)에서는 지난 5일 경주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자원봉사자대회’ 참가 후 우수자원봉사자 선진지 견학을 위해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용래)를 찾았다.
경주자원봉사센터는 방문한 제주 자원봉사자들은 센터의 주력사업 중 하나인 ‘친절한 경자씨(경주의 자원봉사자) 마을만들기’를 포함한 경주만의 특화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센터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자원봉사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 제주자원봉사센터 경주센터 방문 기념촬영 모습 © 경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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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자씨 마을만들기’는 행자부가 주최한 ‘2016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우수로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 23개 읍면동의 자원봉사 리더들이 주축이 돼 매월 15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 향상과 친절한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유근 제주자원봉사센터장은 “경주자원봉사센터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직접 보고 배워가는 알찬 시간이었다”며 “이번 방문으로 지진에도 경주가 안전한 도시임을 느낄 수 있었고 제주시민들이 경주를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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