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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소싸움경기 크리스마스 날 최고 싸움소 가린다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2/20 [18:20]

청도소싸움경기 크리스마스 날 최고 싸움소 가린다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6/12/20 [18:20]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016년도 청도소싸움경기 왕중왕전이 오는 25일 크리스마스 날에 결승전 경기로 최고 싸움소를 가릴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우승 상금 총 1억 1천만원이 걸린 왕중왕전은 전국 11개 자치단체 싸움소가 청도소싸움경기장에 등록되어 2016시즌에 참가한 싸움소 272두 가운데 하반기 성적순으로 각 체급별 16두 선정해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48경기로 진행되고 있다.

 

▲ 2016 청도소싸움 왕중왕전 8강 경기에서 홍소 '순금' vs 청소 '짱'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고 있다.     ⓒ 청도군 제공

 

병종 체급 600kg~700kg의 경기는 누구도 예상 할 수 없는 신예들의 잔치이다. 올해 대표 신예스타는 싸움소 ‘창성’으로 10전 10승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왕중왕전 우승에 성공할지 매니아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또 승률 100%를 기록중인 싸움소 ‘짱’과의 매치가 승사 될지도 기대하고 있다.

 

을종 체급 701kg~800kg의 경기에는 우승 유력 후보였던 백머리 제압한 노장 싸움소 ‘강창’과 작년 우승 싸움소 범이를 8강에서 누른 ‘천검’이가 소싸움경기장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왕중왕전 정상에 오를지 기대된다.

 

801kg부터 무제한 등급이 갑종에는 챔피언 절대 강자 ‘비범’과 신예 스타 새마을의 정상 도전에 성공하여 이변을 일으킬지 주목 되고 있다.

 

청도도공영사업공사는 “앞으로도 기량이 높은 싸움소의 육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우수한 경기력으로 경기장을 찾아 주시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한 주말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왕중왕전 끝으로 시즌을 마감하는 청도소싸움경기는 오는 2017년 1월 7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12경기씩 총 1224경기로 ‘2017시즌 청도소싸움경기’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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