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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서, 매트리스 훔친 부부 검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3/09 [15:1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는 해도파출소(소장 박종선)는 지난 7일 포항시 남구 해도동 A가구점 앞에 있던 매트리스를 절취한 B(남, 55세), C(여, 51세) 부부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지난 3일 오후 10시 53분께 포항시 해도동의 한 가구점 앞에 잠시 놓아둔 포장을 뜯지 않은 매트리스를 훔쳐 자신들의 집 창고방에 보관해 둔 것으로 드러났다.
| ▲ 부부 절도범 CCTV화면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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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접한 해도파출소는 인근 점포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범행현장 영상을 확보하고 CCTV 관제센터와 협조해 B씨의 도주경로를 확인 후 인근 아파트 20여 가구를 탐문하던 중 B씨 부부를 검거했다.
박종선 해도파출소장은 “이제는 사소한 좀 도둑이라도 반드시 검거되어 처벌받으며 상인들도 물품을 노상에 방치해 도난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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