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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영석 영천시장 “주소 좀 옮겨주이소”

1인 ‘지역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 추진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9/19 [16:51]

김영석 영천시장 “주소 좀 옮겨주이소”

1인 ‘지역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 추진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9/19 [16:51]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는 김영석 영천시장이 지난 18일 도남공단 입구에서 ‘지역 주소갖기 운동’ 1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타지역에서 출근하는 기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형배너, 피켓, 어깨띠 등을 활용해 홍보했다.

 

▲ 김영석 영천시장 지역 주소갖기 운동 1인 캠페인 모습     © 영천시 제공

 

김영석 영천시장은 “인구는 지역발전 및 경제성장의 기본 동력으로 시의 존폐가 걸려있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인구증가에 사활을 걸겠다”며 직접 나선 이날 캠페인에서 “주소 좀 옮겨주이소!”를 호소했다.

 

또한 “보다 나은 시책 개발을 통한 모든 사람이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모여드는 살기 좋은 영천 건설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6년 출산율이 1.17이라는 최악의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영천시 또한 출생자 보다 사망자가 더 많아 매월 40명 정도씩 자연적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시점에 영천시에서는 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나서 인구늘리기를 위한 시책 개발 및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최근 감소율이 어느 정도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캠페인은 앞으로 기업체 근로자, 타지역에서 지역으로 출근하는 기관·단체 임원 및 자영업자들의 출근길 길목인 주남사거리, 본촌·채신공단 입구에서 22일까지 매일 실시할 계획이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읍면동별 릴레이 지역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과 연계해 꾸준히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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