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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영석 영천시장, 현안사업 국비확보 매듭 짓는다

3월 이어 기재부·문체부 등 중앙부처 방문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6/26 [19:13]

김영석 영천시장, 현안사업 국비확보 매듭 짓는다

3월 이어 기재부·문체부 등 중앙부처 방문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6/26 [19:13]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김영석 영천시장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예산 확보를 매듭짓기 위해 26일 기재부, 문체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에 이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를 찾고 있는 김 시장이 국비확보를 종결짓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김 시장은 김태훈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 구윤철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 등을 방문하고 폴리텍대학 영천캠퍼스 건립사업(352억)의 추가예산 확보와 현안사업인 신화랑풍류체험벨트 조성사업(572억), 동의참누리원 조성사업(324억), 노계가사문학공원조성사업(30억)의 차질 없는추진을 위한 국비예산을 요청했다.

 

▲ 예산확보 모습(구윤철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     © 영천시 제공
▲ 예산확보 모습(김태훈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     © 영천시 제공



이번 방문은 최근 3대 문화권 관련 사업비 축소 등이 지역언론에 보도되면서 지역민들 사이에서 일고 있는 사업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잠재우고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김 시장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김영석 시장은 “예산이 필요하다면 백번의 중앙방문을 마다하지 않았다”며 “시의 당면한 국책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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