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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나서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3/14 [15:54]

영천시,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나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3/14 [15:54]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14일 개학기를 맞아 영천중앙초등학교 및 영천중학교 일원에서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민관경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가로수와 신호등 등에 무단 설치되거나 음란·퇴폐적 내용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영향을 미치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것으로 경상북도와 영천시, (사)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영천시지부, 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 불법광고물 캠페인 모습     © 영천시 제공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어깨띠를 두르고 노후·불량간판 점검뿐만 아니라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 현장 정비를 실시했다.

 

▲ 불법광고물 캠페인 모습     ©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지난 2월 23일부터 오는 23일까지를 불법광고물 일제정비기간으로 정하고 읍면동별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을 중점 정비지역으로 하여 불법광고물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상습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해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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