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3일 설을 앞두고 ‘2019 설맞이 클린(국토대청결)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영천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영천시협의회, 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 등 민간단체와 주민,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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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설맞이 클린(국토대청결)의 날 행사 모습 © 영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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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변, 우로지 일대, 중앙동 인근, 영화교 하천둑, 영천교~영서교 등 시내 5개동 청소 취약지를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광고물 등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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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설맞이 클린(국토대청결)의 날 행사 모습 © 영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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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4월 시민체전에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장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클린의 날 행사를 시민체전이 있는 오는 4월에도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며 6월, 9월, 10월에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