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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자유한국당 김희수 경북도의원 예비후보가 최근 포항시 제2선거구(양학. 용흥. 우창)에 단수후보로 확정돼 3선 도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재선 도의원인 그는 “지난 8년 동안 지역민의 성원을 등에 업고 제8대 의회운영위원장과 제10대 기획경제위원장 등 도의회 중요한 역할을 큰 대가 없이 마쳤다”고 자평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6번의 도정질문과 11건의 조례, 도내 어르신 교통 지원관련 5분 발언 등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역동적인 의정활동으로 경상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뽑은 베스트 도의원에 선정돼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해 11월 15일 예기치 못한 포항지진 발생 후 경상북도 지진대책특별위원장을 맡아 지진피해조기복구를 위한 예산 지원에 전력을 다해 포항시와 53민 포항시민에게 힘을 보태기도 했다.
그는 재선 출마 당시 약속했던 “감실골도시계획도로, 양학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및 급식시설, 관내 시립경로당 리모델링(10개소)등의 공약사항을 완료했으며, 대흥초, 두호초 다목적강당 및 급식소 신축, 용흥동 연하재~영일만항도로 연결사업 등에도 많은 예산을 확보해 현재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김 예비후보는 3선 도전을 선언하고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학교 시설환경개선을 통한 교육의 질 향상’,‘창포 ~ 성곡간 도시계획도로 개설’,‘한신공영 ~ 이인리간 도로 개설’,‘우창동 마장지 수질개선 및 생태복원 사업’,‘양학동 체육공원 ~ 흥해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창포사거리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항구적 대책마련' 등 의 공약 실천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포항의 시골 마을인 신광면에서 빈농인 고 김영술씨와 백옥순씨의 3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영아기에 큰집으로 양자로 입적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꽃을 피운 '입지전적' 인물로 세간의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포항시 제2선거구(양학. 용흥. 우창)에 단수후보로 확정돼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5월초 출정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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