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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환경청, 고령 소재 환경업체 압수수색

의료폐기물 불법보관 및 수집과 운반업체와의 유착 관계 조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5/09 [02:49]

환경청, 고령 소재 환경업체 압수수색

의료폐기물 불법보관 및 수집과 운반업체와의 유착 관계 조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09 [02:4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정경윤)이 8일 고령군 다산면 소재 A사업장에 대하여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A환경은 지난 4월 3일 폐기물 관리법 준수사항 위반으로 환경청으로부터 적발된 바 있다. 이날 압수수색은 의료폐기물 불법보관 및 수집․운반업체와의 유착관계 등의 혐의점을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환경청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A사의 전산 자료 등 관련 서류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청 관계자는 “A환경이 위탁받은 의료폐기물을 소각한 것처럼 장부를 조작하고, 수집․운반업체에 불법보관을 지시·유도한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면서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관련자를 불러 불법보관 혐의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적발된 A환경은 폐기물 중간 처분업을 득한 사업장으로 일일 약60톤의 의료폐기물을 소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업소로 알려졌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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