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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환경청(청장 심무경)이 오는 26일부터 기존 수성구에서 달서구 화암로에 위치한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첫 업무를 시작한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는 23일부터 3일간 이주준비를 마칠 예정이며, 이 기간동안 민원을 포함한 업무가 중단될 예정이다.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는 달서구 화암로 301번지에 소재하고 있으며, 환경청의 연락처도 모두 바뀐다. 민원을 제기하려는 민원인들은 053-230-6402~3번을 이용할 수 있으며 팩스는 053-766-0930을 이용하면 된다. 대구지방환경청 직원들은 새둥지에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지역민에게 더 건강하고, 더 아름다운 환경을 전해주기 위하여 더욱 매진할 것”이라며 “국가기관이 한 곳에 모임으로써 접근성도 높아지고, 좀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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