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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봉화 황산 유출 인근수질 정상 찾아

유출 지역~안동 도산 하류 지점 수질 검사 오염원 검출 없어 수질 정상화 추가 이상 징후도 없을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1/11 [00:26]

봉화 황산 유출 인근수질 정상 찾아

유출 지역~안동 도산 하류 지점 수질 검사 오염원 검출 없어 수질 정상화 추가 이상 징후도 없을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1/11 [00:26]

봉화 황산사고 하류지역의 수질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구지방환경청이 석포 사고지점에서 안동시 도산면 원천교 인근(하류 83㎞)7개 지점까지 pH 및 중금속 6개 항목(카드뮴, 아연, 납, 6가크롬, 비소, 구리)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수돗물)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지점별로 1~3시간 단위로 수질을 검사한 결과에서도 아연 항목이 검출은 됐지만 0.023㎎/L~0.091㎎/L로 사고이전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기타항목은 검출되지 않았다


환경청은 또, 황산 유입사고에 따른 하류 수질영향 여부 판단을 위해 전문가에게 수질조사결과에 대한 자문을 한 결과에서도 사고이전 수준회복이 검증됐으며, 수생태계에 대한 영향은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 전문가들은 이지역 수질이 환경기준 및 먹는물 기준 이내로 나타나면서 수질이 안정화 된 것으로 판단, 사고에 의한 영향은 더 이상 없을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수질자동측정소의 실시간 모니터링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의겸과 함께 사고지점 하류의 어류를 포함한 수생태계 변화에 대해서도 추가 관찰이 칠요하다고 덧붙였다.


환경청은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라 수질 및 생태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봉화군과 오염사고 유발자 등과 함께 물고기 폐사 여부 등의 확인을 위한 사고하류지역 순찰활동과 어류 등의 수생태계변화에 대하여 모니터링 지속적 실시하는 한편, 향후 유사한 사고 재발 방지 대책 등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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