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황산 유출 인근수질 정상 찾아유출 지역~안동 도산 하류 지점 수질 검사 오염원 검출 없어 수질 정상화 추가 이상 징후도 없을 것
봉화 황산사고 하류지역의 수질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구지방환경청이 석포 사고지점에서 안동시 도산면 원천교 인근(하류 83㎞)7개 지점까지 pH 및 중금속 6개 항목(카드뮴, 아연, 납, 6가크롬, 비소, 구리)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수돗물)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지점별로 1~3시간 단위로 수질을 검사한 결과에서도 아연 항목이 검출은 됐지만 0.023㎎/L~0.091㎎/L로 사고이전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기타항목은 검출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봉화 황산, 환경청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