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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청, 일자리를 통한 경제방역 의지 돋보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5:26]
지역뉴스
대구동구
대구동구청, 일자리를 통한 경제방역 의지 돋보여
기사입력: 2021/02/23 [15:2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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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올해 공공일자리 사업을 위해 시비 42억5천만원을 포함한 총 85억원을 투입 단기 일자리 1,700여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 일자리사업 현장  © 대구동구청


이를 위해 동구청은 이미 2월부터 300명을 먼저 투입한데 이어 5월부터 11월까지 1,400여명을 두 번에 나누어 3개월씩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4,000여명에 비해 반 이상 줄어든 규모이나 이전의 국가 주도 사업과 달리 올해에는 국비 지원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구청 자체예산으로 지난해 10억원 대비 42억5천만원을 투입하는 것이다.

 

이는 자주재원이 턱없이 부족한 기초지자체 입장에서는 강력한 의지가 없으면 할 수 없는 결단으로 평가된다.

 

이와 함께 동구청은 환경정비 등 단순한 기존사업을 넘어서 ‘아름다운 동구 만들기’와 다양한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일자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심 미관 개선, 주민 서비스 향상의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예산사정은 더욱 어려워졌지만 그보다 더 어려운 주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위해 예산과 인력투입을 통한 강한 의지로 보여드리겠다. 동구 주민 모두가 하루빨리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Dong-gu Office Shows Out Willingness to Prevent Economic Defense Through Jobs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Daegu Dong-gu Office (Gu Mayor Bae Bae-cheol)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plans to provide 1,700 short-term jobs with a total of 8.5 billion won, including 4,250 million won, for public job projects this year.

 

To this end, the Dong-gu Office has already put in 300 people first from February, and plans to divide 1,400 people in two from May to November and carry out three months each.

 

This year, unlike the previous state-led projects, the scale was reduced by more than half compared to 4,000 people last year.

 

This is evaluated as a decision that cannot be made without strong will from the standpoint of the basic local government, which lacks self-reliance.

 

Along with this, Dong-gu Office is planning to catch three rabbits at the same time, activating the local economy through jobs, improving the aesthetics of the city center, and improving the service of residents by discovering various new businesses and ‘creating a beautiful Dong-gu,’ beyond simple existing projects such as environmental maintenance.

 

Dong-gu mayor Bae Bae-cheol said, “Corona 19 has made it more difficult to determine the budget, but I will show you with a strong will through budget and manpower input for the lives of the more difficult residents and the local economy. I hope that all residents of Dong-gu overcome the Corona 19 crisis as soon as possibl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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