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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통유감(齒痛遺憾)

이인규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 건강증진치과의원 과장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4/28 [17:27]
오피니언
칼럼/건강칼럼
치통유감(齒痛遺憾)
이인규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 건강증진치과의원 과장
기사입력: 2021/04/28 [17:2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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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던 이가 빠진 것 같다라는 속담이 있을 만큼 치통은 예로부터 무서운 통증 중 하나이다.

치통의 발생 원인을 알고 예방법을 잘 지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자.


우리가 느끼는 통증은 무엇인가

 

▲ ©이인규 한국건강관리협회경기지부건강증진치과의원 과장


우리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사물함 벽에 통증의 정도를 수치로 알려달라는 문구가
종종 있다. 통증은 우리가 잠재적인 위험 상황으로부터 피할 수 있도록 하며, 손상된 신체 부위가 회복될 때까지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회피할 수도 있게 한다.

하지만 환자의 신체적, 사회적, 심리적 상태 등에나쁜 영향을 주어 절망감, 대인관계의 장애 및 생산성의 감소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의욕도 영향을 미치므로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지게 만든다.

그러므로 통증은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치료하여 만성 통증으로 연결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중요하다.만성 통증을 적극적으로 치료함으로써 통증을 감소시키고 통증으로 인한 고통을 줄여야 이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예방 또는 최소화하며 삶의질을 높일 수 있다. 통증은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고 그 강도를 객관화할 수도 없기 때문에 이러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순위를 정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대표적 심한 통증들은 굳이 꼽자면 다음과 같다. 복합부위통증 증후군(CRPS), 대상포진, 요로결석, 삼차신경통, 통풍, 치통, 췌장염, 수술 후 통증, 복막염, 암성통증 등이 있다. 이 중 치과 영역에는 삼차신경통, 치통, 수술 후 통증 등이다. 삼차신경통과 출산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 중 삼차신경통이더 고통스러웠다는 이도 있고, 요로결석과 치통을 경험한 이들 중에도 치통이 더 심하였다는 이도 있으니 치과 영역의 통증도 꽤 심각하다 하겠다. 물론 발생 시기에 따라 느끼는 강도가 다르니 이를 객관화할 수는 없다.

 

 

▲ ©성종이 치통과 식상증에 관한 약을 중국 사신에게 물어 구하도록 전교한 기

 치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예방법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성종은 치통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마땅한 진통제도 없었고, 기껏해야 의원들이 올리는 탕약 정도인데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렇기에 성종은 명나라에서 통증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보라 했으나 그것 역시 실패한 듯하다. 성종의 맏아들 연산군도 치통을 피해갈 수 없었다. 칫솔의 역사는 오래되었겠지만, 기록상 연산군이 처음 양치질할 수 있는 나무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한다. 명의 허준도 치통만은 어쩌지 못하였을 것이다.

 

치통은 충치로 인해 치아 내부에 염증이 생기는 치수염이 대표적이며, 사랑니 주위에 생기는 지치주위염, 치근에 생기는 치근단염, 치주에 생기는 치주염이 있으며, 이들을 조기에 치료함으로써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치통을 예방할 수 있는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기본적으로 세균의 거주지인 치태(plaque)를 제거하는 것이 충치와 잇몸 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치태는 식사 때마다 입안의 음식물에 의해 생기므로 평소 치태 관리를 지속적으로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칫솔, 치간칫솔, 치실 등을 사용하여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 있고 스케일링과 잇몸치료도 이에 해당한다.

 

치약이나 가글제에 함유된 약제로 치태 형성을 억제하기도 하고 치아를 더 강하게 할 수도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불소이다. 불소가 함유된 치약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당분이 들어간 과자와 음료 등을 피하고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길 권장한다. 더불어 정기적인 치과 검진은 자각증상이 나오기 전에 치과 질환을 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치통 위험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이를 꼭 실천해야 할 것이다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A toothache is one of the scariest pains since ancient times as there is a saying that'the sick tooth seems to be missing'.

 

Know the cause of toothache and follow the precautions to maintain healthy teeth.

What is the pain we feel

 

▲ © Lee In-gyu, Manager, Health Promotion Dental Clinic, Gyeonggi Branch, Korea Health Care Association

 

When we are admitted to the hospital, there are often phrases on the walls of the lockers asking for a numerical indication of the degree of pain. Pain allows us to escape from potentially dangerous situations, serves to protect the damaged body part until heal, and it also allows us to avoid situations that may arise in the future.

 

However, it adversely affects the patient's physical, social, and psychological state, which seriously degrades the quality of life as it affects not only despair, impairment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decrease in productivity, but also motivation for life.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actively treat pain from the beginning so that it does not lead to chronic pain. It is important to actively treat chronic pain to reduce pain and reduce the pain caused by pain to prevent or minimize physical and mental disorders caused by this. You can improve the quality. It is difficult to prioritize situations in which pain may occur because the degree of acceptance of pain varies from person to person and the intensity of pain cannot be objectified.

 

The typical severe pains we feel in our lives are as follows.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CRPS), shingles, urinary tract stones, trigeminal neuralgia, gout, toothache, pancreatitis, postoperative pain, peritonitis, and cancer pain. Among them, the dental area includes trigeminal neuralgia, toothache, and postoperative pain. Among those who have experienced trigeminal neuralgia and childbirth, some say that trigeminal neuralgia is more painful, and some who have experienced urolithiasis and toothache have more severe toothache, so the pain in the dental field is also quite serious. Of course, the intensity of feeling varies according to the time of occurrence, so it cannot be objectified.

 

▲ © Seong-Jong asked a Chinese envoy for medicine for toothache and eating disorders.

 

 How to prevent getting free from toothache

 

According to , Seongjong was not free from toothache. He didn't even have the pain reliever he deserved, and at best, it was about the amount of medicine that lawmakers put up, but it didn't help. So Seongjong asked him to find out how to deal with pain in the Ming Dynasty, but that also seems to have failed. Seongjong's eldest son Yeonsan was also unable to avoid toothache. Although the history of toothbrushes is long, it is said that Yeonsan-gun instructed to create a tree that can be brushed for the first time. Myung Heo Jun also couldn't do anything about a toothache.

 

A typical toothache is pulpitis, which is inflamed inside the tooth due to tooth decay, and there are peridentitis around the wisdom tooth, apical adenitis at the root, and periodontitis at the periodontal. What are some ways to prevent toothache? Basically, removing plaque, the habitat of bacteria, is the first step in preventing tooth decay and gum disease.

 

Plaque is caused by the food in your mouth every time you eat, so it is important to keep regular plaque management a habit. There is a method of physically removing it using a toothbrush, interdental toothbrush, or dental floss, and this includes scaling and gum treatment.

 

The medicine contained in toothpaste or gargle can suppress plaque formation and strengthen teeth, a typical example of which is fluoride. It is recommended that you continue to use toothpaste containing fluoride, avoid sweets and drinks containing sugar, and eat enough fruit. In addition, regular dental check-ups can detect dental diseases before the appearance of subjective symptoms, as well as prevent the risk of toothache in the future, so this should be practiced.

 

Data provided-Gyeongsangbuk-do Branch of Korea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Daegu Northern Health Check-up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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