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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질환으로 불리는 '골다공증'과 원인불명의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알려진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처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조기진단을 위한 정기적인 검진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대구지부 건강검진센터(원장 김옥동)에서 골밀도검사, 관절염 검사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골밀도 검사에 대해
골밀도란 뼈의 단단한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골밀도의 감소 정도와 골다공증의 정도를 파악하고 골절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 검사방법
골밀도 검사방법으로는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XA), 초음파, 정량 전산화단층 촬영술 등이 있다.
▷ 골밀도 검사가 필요한 경우 - 음주와 흡연이 잦고, 작은 충격에 골절을 경험한 경우
관절염 검사에 대해
관절염은 주로 40~50세 사이의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일단 병이 의심되면 간단한 혈액검사(백혈구, 헤모글로빈, 혈침속도)와 혈청검사(류마티스 인자)를 시행해야 한다.
▷ 검사방법
류마티스 관절염 검사에는 다음과 같은 류마티스 인자검사와 혈액검사, 간기능검사, 신장기능 검사가 있다.
- 류마티스 인자 검사
치료제의 부작용이나 다른 장기의 침범은 없는지 검사한다.
▷ 골밀도 검사가 필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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