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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세계화재단, 지역주민들에게 체험 기회 제공

고아라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5:54]
종합뉴스
사회/환경
새마을세계화재단, 지역주민들에게 체험 기회 제공
기사입력: 2021/05/13 [15: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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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세계화재단이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 새마을대학방문     ©새마을세계화재단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전한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워요.” 지난달 29일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을 방문한 울진 죽변중학교 학생의 말이다. 이날 죽변중학교 1학년생 34명과 교사 3명은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세계화사업’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담당자들과 직접 대화하며 사업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지난 7일에는 청도 새마을대학 재학생 30명이 재단을 방문했다. 방문한 학생들에게 재단의 설립 목적과 새마을세계화사업의 현황을 설명하고,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는 영상과 사진,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사무공간 등을 보여줘 사업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새마을세계화재단은 경상북도가 새마을운동 경험 공유를 통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12년 설립한 비영리기관이다. 그동안 매년 새마을포럼을 진행하고 재단이 해외 각지로 대학생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새마을봉사단을 파견하는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었다.

 

이에 재단은 지난해 영어, 불어 새마을노래 공모전을 실시해 주민들이 새마을세계화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그리고 올해는 웹툰 공모전을 실시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여는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꾸준히 하고 있다.

 

장동희 대표이사는 “새마을운동은 UN과 OECD 등 세계가 인정한 가장 효과적인 개발도상국 발전모델이다. 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의 종주도로서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비전을 세계에 전파해 달라는 국제사회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왜 우리가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지속해야 하는지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Saemaul Globalization Foundation provides opportunities for local residents to experience

 

The Saemaul Global Fire Foundation is strengthening communication with local residents.

 

“I am proud of our country that has developed from a country that has been helped to a country that is helping.” This is a comment from a student at Jukbyeon Middle School in Uljin who visited the Saemaul Globalization Foundation (CEO Jang Dong-hee) on the 29th of last month. On that day, 34 first-year students of Jukbyon Middle School and 3 teachers had an opportunity to watch a video related to the “Saemaul Globalization Project” promoted by the foundation, and to experience the project by talking directly with the person in charge.

 

On the 7th, 30 students of Saemaul University in Qingdao visited the foundation. Visiting students were given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the project by explaining the purpose of the foundation and the current status of the Saemaul Globalization Project, showing videos and photos of the site, and the office space where employees are working.

 

Meanwhile, the Saemaul Globalization Foundation is a non-profit organization established in 2012 in Gyeongsangbuk-do to promote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projects by sharing Saemaul Undong experiences. In the meantime, the Saemaul Forum has been held every year, and the foundation dispatched a Saemaul Volunteer Corps composed of university students and experts to various parts of the world. However, as the Corona 19 situation continued, opportunities for local residents to work together diminished.

 

Accordingly, the foundation held a Saemaul song contest in English and French last year, providing residents with an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the Saemaul Globalization Project.

 

And this year, we are constantly making efforts to communicate with residents in various ways, such as holding webtoon contests and holding business briefing sessions for residents.

 

CEO Jang Dong-hee said, “The Saemaul Undong is the most effective development model for developing countries recognized by the world, such as the UN and the OECD. Gyeongsangbuk-do, as the leader of Saemaul Undong, is actively responding to the demands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spread the values ​​and vision of Saemaul Undong to the world. We will continue our efforts to communicate with the residents and build a consensus on whether we should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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