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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세계로 나아가는 새마을운동, 포항이 앞장"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1/19 [16:10]

"세계로 나아가는 새마을운동, 포항이 앞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1/19 [16:1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시장 이강덕)가 정부(코이카)와 경상북도(새마을세계화재단)과 협력해 지난 2014년부터 5개년 연차사업으로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새마을 해외시범마을 조성지역인 스리랑카 피티에가마 현지에 해외 봉사단 6명을 파견해 현지 주민들과 함께 새마을운동을 전파하고 있다.
 
▲     © 포항시 제공

파견된 해외봉사단은 대한민국 근대화를 견인한 새마을운동의 성공경험과 기술을 전수해 해외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고 새마을 교류확대를 통한 글로벌 도시 포항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전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해외시범마을 조성지역인 스리랑카 피티에가마 마을은 248가구, 인구 888명의 공항에서 차로 2시간 거리의 작은 마을이다. 

봉사단원들이 파견되었을 당시, 우물물로 식수 사용을 하던 것을 봉사단원들과 현지 주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물탱크를 지원·보급하고 새마을운동 기본정신을 지속적으로 전파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     © 포항시 제공
 
특히 버섯연구소와 버섯조합을 결성해 버섯 재배기술 이전 등을 통한 특산물 생산량 증가는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더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구촌 빈곤퇴치에 앞장서 지구촌 행복에 기여하는 글로벌 운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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