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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광공사, 농번기 일손돕기 지원 나서

고아라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09:33]
종합뉴스
사회/환경
경북문광공사, 농번기 일손돕기 지원 나서
기사입력: 2021/05/14 [09:3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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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운 농가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 농번기일손돕기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14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현재 농촌지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노동자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공사 임직원은 지난 13일 경주시 암곡동에 위치한 사과 농가를 찾아 열매솎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열매솎기 방법 교육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며 음료와 작업 도구 등을 자체적으로 준비해 농가에 최대한 많은 도움이 되고자 했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들어하는 농가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지방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articles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Gyeongsangbuk-do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to support workers during the busy agricultural season

 

The Gyeongsangbuk-do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President Seong-jo Kim,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public corporation) started to actively support farmers in need due to lack of labor in the face of the agricultural season.

 

According to the Gyeongbuk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a helping hand is in desperate need in rural areas as they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in supply and demand for workers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Accordingly, on the 13th, employees of the corporation visited an apple farm located in Amgok-dong, Gyeongju-si, and worked hard to thin the fruit.

 

This activity aims to help farmers as much as possible by providing practical help to farmers through training on how to thin fruit, and by preparing drinks and work tools on their own.

 

President Kim Seong-jo of the Corporation said, “I hope that this help will be a little helpful to farmers who are lacking in labor during the farming season.” It will become a public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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