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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민단체 연대회의, 국민의힘 정의당에 감사" 무슨 일이길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2/24 [17:10]

대구시민단체 연대회의, 국민의힘 정의당에 감사" 무슨 일이길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2/24 [17:10]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는 지난 1월 양극화·불평등 타파와 안전, 생태, 자치로의 대전환을 위해 환경(생태), 여성, 보건의료(건강), 복지, 장애, 청소년, 인권, 자치/분권 등 8대 영역 12대 공약 요구안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국민의당, 정의당에 대선 공약화를 요구한 바 있다. 또, 연대회의는 이에 대한 회신과 더불어 공개할 것임을 사전에 전달했다. 

 

연대회의는 24일 회신 정당과 내용을 일부 공개하면서 답변서를 보내지 않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을 향해 “선거 때마다 ‘정책 선거’가 중요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으나 시민사회의 질의에 무응답을 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을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이들 정당의 답변없는 태도로 이재명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정책 의지를 알 수 없어 강한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깊은 유감을 표했다. 

 

또 “현재의 한국사회와 지역은 모든 분야에 걸쳐 불평등이 심화되고 격차는 더욱 벌어져 지역위기, 지역소멸을 지적하고 있으나 이런 문제를 바꿀 적임자가 바로 자신이라고 하면서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시민사회의 질의에 불통으로 응답했다”며 정책 실현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에 의문을 나타냈다.

 

반면, 답변을 준 국민의힘과 정의당을 향해서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만 연대회의는 “두 정당의 긍정적 답변에도 불구하고 형식적인 한 줄 답변에서부터 미흡한 답변이 많았다“며 ” 정의당은 차별화에는 어느 정도 성공했지만 구체성이 일부 미흡했다“고 평가했다.

 

연대회의는 “이번 공약 요구안은 대선인 만큼 지역에 초점을 두되, 전국적인 사안들로 구성된 시대 전환을 요구하는 과제”였음을 강조하며 “그런 측면에서 지역정치세력의 무능력과 게으름, 의지 부족을 또 한번 실감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대선 후보자들이 지역에 와서 내놓은 지역공약은 대부분 재탕, 삼탕의 토건 공약이 대부분이고 여∙야 구분도 되지 않는다. 지역에 와서 지방 살린다며 떡고물 하나 던져주는 식으로 도로나 철도, 산단을 유치한다고 해서 지방을 살릴 수 없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증명되었으나 이들은 또다시 되풀이하고 있다”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지역)공약 발굴 의지가 없는 정당과 감언이설을 쏟아내고 있는 정당은 유권자들이 눈을 부릅뜨고 심판하는 대선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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