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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서병진 대구경북능금농협 조합장이 오는 3월 실시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서 조합장은 후보 등록 첫날인 21일 후보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2021년 6월 보궐선거로 당선된 후, 1년 8개월의 임기를 마친 서병진 조합장은 짧은 임기동안 경영정상화를 이루기 위해 동분서주해 오면서 능금농협은 역대 최고의 1조 원대 자산농협으로 성장 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공약으로 제시했던 가공용 사과 인상수매와 버려지던 풋사과를 상품으로 개발하여 시판준비를 마쳤고, 또 조합원의 가장 큰 인건비부담이었던 꼭지달린 절단사과를 수매 판매해 269억원의 인건비 절감까지 일궈냈다.
서병진 조합장은 이번 도전을 마지막이라 여기고, 모든 열정을 쏟아 붓겠다는 결심이다. 그는 “지금까지 조합장으로서 단 한 번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경영기법과 변화하는 과수농업에 걸 맞는 능금농협을 만들려고 부단히 노력해왔다”며 “모든 것을 비우는 자세로 조합원 여러분과 마지막을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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