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송군, 산불 1주년 맞아 기부자에 감사 서한 발송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3/25 [16:09]

청송군, 산불 1주년 맞아 기부자에 감사 서한 발송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3/25 [16:09]

【브레이크뉴스 청송】이성현 기자=청송군이 경북 초대형 산불 발생 1주년을 맞아 당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청송군청     ©청송군

 

군은 지난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후 도움을 준 후원자들에게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서한문에는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과 물품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를 위해 책임 있고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며 “군민이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지원 덕분”이라는 감사의 메시지가 담겼다.

 

청송군 관계자는 “산불 당시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온정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그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이번 서한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자들의 지원은 산불 재난을 극복하는 데 중요한 버팀목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회복과 공동체 재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Cheongsong County Sends Letters of Gratitude to Donors Marking 1st Anniversary of Wildfire

 

Cheongsong County expressed its gratitude to donors who participated in the heartwarming act of sharing at the time, marking the first anniversary of the massive wildfire that occurred in North Gyeongsang Province.

 

The county announced that it sent letters of appreciation to sponsors who provided assistance following the severe damage caused by the large-scale wildfire last year.

 

The letters contained a message of thanks, stating, "The precious donations and supplies you sent are being used responsibly and transparently to stabilize the lives of affected residents and aid in their recovery," and adding, "It was thanks to the warm support of donors that county residents were able to join forces to overcome difficulties and rise again as a stronger community."

 

A Cheongsong County official stated, "The warmth sent from all over the country at the time of the wildfire was a great source of strength for the affected residents," adding, "We prepared these letters to convey that gratitude."

 

The official further added, "The support from donors served as a crucial pillar in overcoming the wildfire disaster," and "We will continue to do our utmost for regional recovery and community reconstruc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청송사과 14년·산소카페 7년…청송군, 대표브랜드 대상 ‘쾌거’
  • 청송군, 도서관의 날 맞아 복합 문화 프로그램 운영
  • 청송군,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시행…고령 농업인 편의·안전 강화
  • 청송군, 산불 1주년 맞아 기부자에 감사 서한 발송
  • 청송군, 행안부 재해예방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 청송군, 2026년 산림정책 발표…‘산소카페 청송군’ 기반 숲 가치 확대
  • 청송군, 안동의료원·복주회복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
  • 청송군, 농촌지도사업 41개 확정…미래 농업 전환 본격화
  • 청송군, 2026년 임업직불금 신청 접수…4월 30일까지
  • 청송군, 건설·새마을 분야 379억 투입…안전 인프라·생활환경 개선 추진
  • 전국동계체전 산악(아이스클라이밍) 경기, 청송서 27~28일 개최
  • 청송군, 경북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 청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체감형 복지 강화”
  • 청송군,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시범사업 20개소 전량 선정...국비 포함 70억 원 확보
  • 청송군, 창업부터 주거·결혼까지 ‘청년 정책 패키지’ 본격 가동
  • 청송군보건의료원, 지체·뇌병변장애인 대상 로봇재활운동실 운영
  • 청송군, ‘지속가능한 문화경제’로 도약…문화·체육·지역경제 선순환 구축
  •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20%로 상향…지역경제 회복 총력
  • 청송군, 18억 원 투입 ‘2026년 과수분야 지원사업’ 본격 추진
  • 청송군, ‘든든복지 희망청송’ 선언…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돌봄 본격 추진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