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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민 고충 실어나르는 택시기사

이인기 의원 일일 택시기사 체험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7/27 [00:20]

서민 고충 실어나르는 택시기사

이인기 의원 일일 택시기사 체험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7/27 [00:20]
 
한나라당 경북도당 이인기 위원장이 택시기사가 됐다. 하루 동안이지만 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생안정을 위해 국회에서 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겠다는 의욕 때문.

▲ 일일 택시기사 체험에 나선 이인기 경북도당 위원장     ©
26일 오전 칡고 일대를 중심으로 남부정류장과 북부정류장 등 대구와 칠곡을 오가며  서민들의 생활을 체험한 그는 “지표상의 경기는 점차 회복세에 있지만 서민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여전히 냉랭한 것 같다”며 “경북 도내 1만 여명의 법인택시 운송업 종사자와 개인택시 사업자, 그리고 서민들의 고충을 몸소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생각했던 것 보다 승객이 적어 택시기사들의 어려움을 몸으로 뼈져리게 느꼈다”며 “운행중 주민들이 말씀하신 서민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     ©
한편, 그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칠곡 왜관에서 택시를 몰고 나간 후, 왜관역과 약목면, 북삼읍, 석적읍, 가산면, 동명면, 지천면 등 칠곡군 일대 지역 주민들을 태운 후 오후 11시까지 운전대를 잡았으나, 3만5천원의 부족한 사납금을 자신의 돈으로 채워놓고는 일일 택시기사 체험을 마쳤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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