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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인기 의원, "새누리 공천에 심각한 흠결"

"공천도 신청하지 않았던 사람에게 느닷없는 공천이 웬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3/19 [15:07]

이인기 의원, "새누리 공천에 심각한 흠결"

"공천도 신청하지 않았던 사람에게 느닷없는 공천이 웬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3/19 [15:07]

새누리당의 공천 절차를 문제 삼는 후보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18일 공천 결과에 승복하며 새누리당의 정권 창출에 힘을 보태겠다던 고령성주칠곡의 이인기 의원은 19일 성명서를 내고 "새누리당 공천위의 공천결과 발표에 매우 중요한 흠결이 있다“고 주장했다.

불과 하루만에 그가 다른 입장을 밝힌 것은 당초 석호익 예비후보에게 돌아갔던 공천이 하루만에 뒤집히는 과정속에서 공천도 신청하지 않았던 사람에게 느닷없는 공천이 이뤄진 때문. 

이 의원은  공천신청을 하지 않은 후보를 해당 지역에 공천하려면 전략지역 선포가 우선임을 전제한 뒤 “새누리당 공천위는 이 지역에 전략지역 선포 없이 공천 신청도 하지 않은 이 모 씨를 공천자로 발표했다”며 “절차를 무시한 자의적 낙하산공천에 대한 공천위의 입장을 요구했다. 또한, 공천을 재심할 것에 대한 재심요청도 18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마땅한 후보가 없어 석 모씨를 공천했다고 밝힌 권영세 위원은 공천 기준이 무엇인지 밝힐 것”과 “지금이라도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공천자를 가릴 것”을 주문하는 한편, 고령.성주.칠곡 군민들을 모독하고 자존심을 상하게 한 것에 대한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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