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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호열 공정위원장 대구포항 기업민심 탐방

9일과 10일 대구와 포항 방문해 기업애로 및 제도 홍보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8 [14:17]

정호열 공정위원장 대구포항 기업민심 탐방

9일과 10일 대구와 포항 방문해 기업애로 및 제도 홍보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12/08 [14:17]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이 오는 10일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과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 하도급 관련정책에 반영키 위해 포항지역 중소 철강업체를 방문한다.

특히 정 위원장은 포항철강공단 소재 (주)티시테크를 방문해서는 포스코 1~2차 협력업체 및 대리점, 포항철강공단 입주업체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질 예정으로 이날 간담회에서는 하도급거래과정에서 발생하는 피해사례 및 문제점 등 주요 이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논의의 쟁점은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납품단가 조정, 구두발주 관행, 협약에 따른 협력업체 지원, 하도급법 적용 확대, 불공정하도급 신고 기피 해소방안 등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앞서 정위원장은 포항 한동대에서 주최하는 초청 강연회에 참석해 ‘한국의 시장경제와 경쟁당국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으로,

강연의 주된 내용은 위원회가 추진하는 정책방향과 시장경제 및 경쟁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한 내용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공정거래 관련 제도가 지역경제에 확산되는 계기 마련에 초점을 둘 것이라고 위원회는 밝혔다.

포항방문에 앞선 대구방문일인 9일에는 공정위 정책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지역 경쟁법 전문가 및 지역 언론기자들과 좌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추진대책과 기술탈취, 부당 납품단가 인하 및 대물변제 강요대책, 대형유통업체의 불공정행위 근절방안, 경쟁제한적 자치법규에 대한 대응, 학원 관련 소비자피해 대책 등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지난 7월 취임한 정호열 위원장은 취임 이후 대구 성서공단과 인천 남동공단, 천안 아산공단, 광주 하남산단, 구로 디지털단지(2회), 울산 온산공단 등의 지역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역할에 대해 국민들의 인식 부족과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현장 중심의 정책추진을 희망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대구․포항지역 현장방문 주요 일정>





1일차(12.9)

2일차(12.10)

12:10~13:10(60)

대구사무소 직원과의 오찬

10:20~10:40(20)

(주)티시테크 생산현장 시찰

13:40~14:40(60)

지역 경쟁법 전문가, 지역 주요 언론기자와의 좌담회

10:40~11:50(70)

중소 철강업체와의
간담회

15:00~15:30(30)

대구사무소 업무보고 및
직원과의 대화

11:50~12:30(40)

간담회 참석자와의
오찬

18:00~19:00(60)

포항 한동대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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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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