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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공정위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25일 2012년 상반기 자문회의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6/22 [15:45]

대구공정위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25일 2012년 상반기 자문회의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6/22 [15:45]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소장 장장이) 주최 ‘2012 상반기 대구지방공정거래협의회 자문회의’가 25일 오전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구·경북지역의 경쟁 촉진 및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의 대·중소기업 공생발전 및 소비자권익 보호정책 추진사항 등이 집중 점검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정위 관계자는 “2012년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의 상반기 업무추진성과와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등 집중 감시분야 및 예방 홍보활동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이후에도 자문회의를 적극 활용해 지역 시장에서의 중소기업 보호 및 경쟁질서 확립, 소비자피해 사전예방 등을 실질적·선제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지방공정거래협의회는 지난 2001년 5월 12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했으며 자문위원의 임기는 1년이지만 연임이 가능토록 했다. 지역에서는 학계 4명과 법조계 2명, 경제단체 4명,소비자단체와 행정기관에서 각각 1명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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