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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북지역 시장의 파수꾼 역할을 자임해 온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소장 장장이)가 현재 수성구 범어동 개별청사에서 오는 16일 달서구 대곡동 소재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로 이전한다. 1992년 4월 개소한 대구사무소는 20년간 범어동에서 대구와 경상북도의 시장 파수꾼 역할을 해왔다. 17명의 인원이 공정거래와 하도급, 가맹점 등 광범위한 영역의 업무를 수행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LPG 충전소와 건축 감리협회의 담합 및 불공정 거래를 밝혀내기도 했다.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로 옮김에 따라 그동안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에서 담당해 오던 각종 사건 및 민원사항에 대한 신고 접수 및 방문상담은 신청사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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