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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에서 사진을 찍어 바로 나만의 우표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또 전국 팔도의 특산품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우체국쇼핑 스마트폰 어플도 나온다. 경북지방우정청(청장 김영수)은 20일부터 새로운 스마트폰 우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우편서비스는 지난 5월 처음 시행되어 우편물 종적조회, 우체국택배신청, 우체국특송(EMS)신청, 우체국찾기, 우표포털, 우편번호 검색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스마트폰 우편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10월 20일 부터 30일간 스마트폰 우체국쇼핑 어플을 다운로드한 고객 중 150명과 우체국 쇼핑상품을 주문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캘럭시탭과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경품도 준다. 새로 추가되는 스마트폰 우편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인터넷우체국 (epost.kr)회원으로 가입하고 무료로 제공되는 어플을 다운로드 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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