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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비층인 30~50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우체국 행福한 체크카드’가 출시됐다.
경북지방우정청은 3일 건강과 문화, 생활, 그린, 우편서비스 등 이용 시 기존 체크카드보다 더 많은 할인과 캐시백을 제공하면서 국민의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정청은 또, 카드 출시 기념으로 3일부터 30일까지 2만 원 이상 이용고객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등을 모두 2천여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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