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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우정청 국민행福카드 출시

기존 카드보다 케시백 및 할인혜택 등 더욱 많아 주 타겟층은 30~50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6/03 [13:08]

우정청 국민행福카드 출시

기존 카드보다 케시백 및 할인혜택 등 더욱 많아 주 타겟층은 30~50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6/03 [13:08]
주 소비층인 30~50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우체국 행福한 체크카드’가 출시됐다.
 
경북지방우정청은 3일 건강과 문화, 생활, 그린, 우편서비스 등 이용 시 기존 체크카드보다 더 많은 할인과 캐시백을 제공하면서 국민의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정청에 따르면 ‘우체국 행福한 체크카드’는 병ㆍ의원, 약국, 학원, 마트, 문화 이용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고, 종합건강검진 할인과 그린카드 가맹점에서의 녹색제품 구매시 에코머니 1~5% 적립과 우편서비스 12%ㆍ우체국쇼핑 10%를 돌려주는 등 대폭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정청은 또, 카드 출시 기념으로 3일부터 30일까지 2만 원 이상 이용고객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등을 모두 2천여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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