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우정청(청장 정진용)은 지난 18일 방촌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 차례상 장보기에 나섰다. 또한 우정청 직원이 함께 참석해 이날 구입한 차례상 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 130여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더불어 1억 4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계획이다. 정진용 청장은 “전통시장 지원을 통한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구매 수단 확대가 필요하다” 며 “온누리 상품권 구매와 전통시장 체크카드 보급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우정청은 작년 7월부터 총괄우체국이 인근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실정에 맞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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