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우정청(청장 정진용)도 여름철 전력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에너지절약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본청 및 대구․경북지역 31개 총괄우체국에서 길거리 캠페인에 나서 ‘국민발전소’ 건설과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 동참을 촉구하는 전단지 11만장을 배부했다.
우정청은 전국적인 우체국 인프라와 집배원을 활용해 에너지 절약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인터넷우체국과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워 두고 있다. 정진용 경북지방우정청장은 “전자제품의 플러그만 뽑아도 전기를 6% 아낄 수 있다”면서 “국민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우체국이 앞장서서 에너지절약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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