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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우정청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우편물의 완벽한 소통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4월11일까지 20일간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소통체제에 들어간다.
19대 국회의원선거로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부재자신고 우편물, 투표 안내문, 정당 홍보물 등 우편물이 약 267만 통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우정청과, 3개 우편집중국, 시․군 우체국 등 대구경북지역 31곳에 ‘선거우편물 특별 소통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매일 소통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우편물 소통에 필요한 차량을 확보하고 소통 상황에 따라 인력을 탄력적으로 투입하고, 선거관리위원회,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안전하고 정확한 우편물소통에 집중할 계획이다. 경북지방우정청 관계자는 부재자신고기간(3.23~27) 중 우편으로 부재자 신고서를 발송할 경우 배달 소요기간을 고려해 마감전일(3.26)까지 접수해 줄 것과 선거우편물의 빠른 수령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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