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까’우표를 22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경북지방우정청(청장 정진용)이 지난해‘뽀로로’기념우표에 이은 두 번째 캐릭터 시리즈우표‘뿌까’를 발행해, 한국을 대표할 만한 국산케릭터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한다. 캐릭터 ‘뿌까’는 2000년도에 탄생해, 강렬한 디자인으로 애니메이션, 의류, 액세서리, 가방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차별화된 전략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적극적으로 사랑을 쟁취하는 여성상을 통해 저연령층 중심의 캐릭터시장에 10~20대 여성층을 공략,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스티커우표로 발행되는 이번 우표는 뿌까와 그 친구들이 10장의 우표에 소개되며, 우표와 함께 꾸밀 수 있는 여러 가지 스티커가 우표전지에 포함돼 있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 우표는 ‘한국-콜롬비아 수교 50주년 기념우표’ 2종으로 다음달 6일 발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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