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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우정청 고객 대상 무료 건강검진 실시

고객 확보엔 우정청도 예외 없어 연말연시 해외 우편물 미리미리 준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0/25 [00:13]

우정청 고객 대상 무료 건강검진 실시

고객 확보엔 우정청도 예외 없어 연말연시 해외 우편물 미리미리 준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0/25 [00:13]
경북지방우정청(청장 정진용)은 대구 달서(10월 25일), 구미(11월 7일), 경주우체국(11월 9일)에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우체국을 찾으면 대사증후군 관련 검사인 혈압과 당뇨, 콜레스테롤 검사와 스트레스 및 체성분을 측정할 수 있고 전문 의료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 흡연자를 대상으로 폐 나이와 CO(일산화탄소)를 측정해 금연상담도 해주며 필요에 따라 금연보조제도 지원된다.

대구지역은 달서우체국에서 25일 실시되며 구미는 11월 7일,경주는 11월 9일 예정되어 있다. 


  한편 우정청은 연말연시 우편물의 폭주로 인해 해외로 보내야 할 우편물을 미리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우정청 관계자는 2일 “연말연시에는 전 세계적으로 우편물이 폭주하기 때문에 해외로 선물이나 소포를 보낼 때 배달에 걸리는 기간을 미리 챙겨야 원하는 날짜에 받아볼 수 있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또 기간은 오래 걸리지만 미리미리 준비하면 비행기보다 배로 운송될 경우, 40% 이상 저렴하게 보낼 수 있다고 조언했다.




 경북지방우정청(청장 정진용)에 따르면 국제우편물은 나라마다 배달에 걸리는 시간이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보내는 국가와 평균 배달기간을 확인해 평상시보다 1주일 이상 여유를 두고 우편물을 보내야 원하는 날짜에 안전하게 배달될 수 있다.




  항공우편물의 경우, 아프리카나 중남미의 경우 평균 10~20일이 걸려 12월 2일까지, 일본이나 중국의 경우 12월 13일까지 보내면 연말연시에 맞추어 배달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배로 우편물을 보내는 국제선편의 경우 영국이나 미국은 평균 배달일수가 50∼60일 정도 되기 때문에 11월 4일까지 우편물을 접수해야 한다.




  우편요금은 선편우편물이 항공우편으로 보낼 때 보다 훨씬 저렴하다. 일본으로 10kg의 우편물을 국제선편으로 보내면 항공보다 약 40%, 유럽으로 10kg의 우편물을 국제선편으로 보내면 항공우편보다 약 60%가 저렴하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국제선편은 배달에 걸리는 시간이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연말연시에 맞춰 받아보기 위해서는 미리 챙겨야 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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