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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우정청 설 소포 114만 5천개, 완벽 소통

8톤트럭 1천600대 분량…1일 최대 물량 18만 8천개, 역대 최고 경신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01/25 [17:51]

우정청 설 소포 114만 5천개, 완벽 소통

8톤트럭 1천600대 분량…1일 최대 물량 18만 8천개, 역대 최고 경신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01/25 [17:51]
경북지방우정청(청장 정진용)이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 중 대구․경북지역에서 총 2천 3백만여 통의 우편물을 원활하게 소통시켰으며, 설 선물 등 우체국소포는 평소보다 2배 넘는 1백 1십 만 여개를 배달했다고 발표했다.
 
소포는 지난해 설 물량보다 약 6%가량 증가했고, 이는 8톤 트럭 1천 6백여 대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설 연휴를 4~5일 앞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동안 전체 물량의 47%인 53만 7천개가 집중적으로 접수되었고, 특히 지난 16일에는 평소 물량의 약 3배 가량 되는 18만 8천개의 소포가 접수돼 우정역사상 하루 최고 물량을 기록했다.

이에 이번 특별소통기간에 1천 7백여명의 기존 소통인원 외에 단기 인력 고용 및 지원부서 직원을 동원하는 등 2천 여명의 인력과 하루 평균 3백 여대의 운송 차량을 투입해 우편물을 적기에 원활하게 소통시켰다. 

또한 24개 집중국 망과 4개 물류센터, 국 3천 700여 개 우체국을 네트워크로 연결한 우편물류시스템(PostNet), GIS․GPS기반의 ‘우편물류종합상황실’의 효율적인 운영과 PDA를 이용한 배달업무의 디지털화로 주하는 우편물을 적기에 소통시키는데 큰 몫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농․어촌 지역특산품을 취급하는 우체국쇼핑(epost.kr)은 설 명절기간 중 대구․경북지역에서 매출 71억 5천만원의 실적을 올렸으며, 주요 인기상품으로는 곶감, 사과, 멸치, 한과 등 2~5만 원대의 중·저가의 선물과 제수용품이 많았다. 

정진용 청장은 “소통대책의 철저한 준비 및 첨단 우편물류시스템(PostNet)을 활용해 우편물을 적기에 소통할 수 있었다” 며 “첨단 우편장비 및 물류인프라의 지속적인 확충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선진우정서비스를 펼치겠다” 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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