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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을 가장 알고 사랑하는 후보" 강조

포항 남울릉 정장식, 새누리당 공천 비판 포항 자존심 강조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04/05 [15:44]

"포항을 가장 알고 사랑하는 후보" 강조

포항 남울릉 정장식, 새누리당 공천 비판 포항 자존심 강조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04/05 [15:44]
무소속 정장식 후보는 ‘포항을 잘 아는 후보, 포항 남.울릉의 자존심’을 살릴수 있는 후보론을 내세우고 있다.

포항시장 출신인 그는 각종 국책사업 등 SOC 사업의 중단 없는 추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한 국가 예산확보에 최우선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대이동시장에서 가진 유세에서 “늘 1등 했던 여론조사, 시민이 가장 선호한다는 의미가 아니겠느냐. 새누리당은 이같은 시민의 뜻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 엉뚱한 사람에게 공천을 주면서 시민의 뜻을 완전히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무소속 출마에 대해서는 “많은 시민들이 막대기만 꽂으면 당선되는 시대는 지나갔다며 출마를 권유했고 그에 힘을 얻었다”며 명실공히 시민후보임을 강조했다.

한편, 정 후보는 최근 중앙의 모 일간지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고무되어 있다. 특히, 이상득 의원의 속마음이라고 알려진 이상천 전 경북도의회 의장이 새누리당 복귀를 포기하고, 정장식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면서 여론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지역정가는 해석하고 있다. 정 후보측은 1주일여 남은 기간 동안 포항을 위해 일해 온 일꾼이면서, 포항을 가장 잘 아는 후보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동영상:http://dk.breaknews.com/sub_read.html?uid=4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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