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예비후보는 논문에서 "지구온난화가 인간 생존에 대한 적색경보라면 녹색성장은 이 경보를 해제할 수 있는 열쇠"라며 "녹색 자원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 환동해권이 녹색 성장을 미래 성장의 축으로 삼고 다양한 협력을 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경북을 중심으로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환동해권 지방자치단체들이 해양과 에너지, 관광, 농어업 및 물류 분야에서 협력함으로써 21세기 지구촌 경제를 주도하는 지역경제권으로 부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사학위를 받은 뒤 정 예비후보는 대구대 경상대학 학생회 간부 50여명을 만나 청년 취업 관련 일자리 창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 오후에는 또다시 포항을 방문, 불교와 천주교 신년교례회에 참석한다. 한편, 지난 주 김관용 지사에 앞서 서울을 방문한 그는 오는 20일 오전, 자신의 거사무실 개소식을 갖는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날 개소식에 참석하는 인사들이 누군일지에 관심이 쏠려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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