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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달서 을 경북 포항 남울릉 전략지역

잔략 두곳 경선지역도 두곳 정도 예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2/27 [13:12]

대구 달서 을 경북 포항 남울릉 전략지역

잔략 두곳 경선지역도 두곳 정도 예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2/27 [13:12]
TK에서는 대구 달서 을과 경북 포항의 남울릉 지역이 새누리당 전략지역으로 분류됐다. 당초 예상됐던 달성은 전략에서 제외되면서 경선 가능성이 높아졌다.

새누리당 공천위원회(위원장 정홍원)는 27일 오전 4월 총선에 나설 예비후보자에 1차 공천 확정 명단과 더불어 전략 지역구 선정을 발표했다. 전국 32명의 단수 후보 가운데 21명이 27일 발표에 포함됐다. 나머지 지역은 전략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날 1차 발표에 공천이 확정된 지역 후보는 한사람도 없었다. 유력시되는 것으로 분류되어 왔던 유승민, 조원진 의원에 대한 얘기도 없었다.

전략은 대구 달서 을과 경북포항의 남.울릉 지역이 지정됐다. 이들 지역이 전략지구역구 결정되면서 여파에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특히 달서 을 지역은 여성 전략설도 떠오르는 가운데, 지역 정가에서는 최근 관심을 모았던 조은희씨와  다른 지역구로 공천을 신청한 A 예비후보가 회자되고 있다.

포항 남.울릉은 '토종 TK' 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 있다. 정서상 경쟁 후보를 이기기 위해서는 외부인사 공천으로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정장식 예비후보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당선가능성과 후보 적합성을 충분히 고려해서 당이 최종 결정을 할 것으로 본다”면서 “누가 내려오기보다는 지금까지 나온 후보들이 모두 검증된 만큼 지역 후보 가운데 전략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전략지역 지정과 함께 경선지역이 어디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다. 지역정가 관계자는 “새누리당이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대구와 경북에서 각각 1곳씩은 전략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다”며 “대구에서는 달성이 유력하다”고 분석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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