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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장식 전 포항시장 도지사 출마선언

4년전 패배 재대결 구체화 도지사 재도전 심경과 비젼 제시할 듯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2/08 [21:46]

정장식 전 포항시장 도지사 출마선언

4년전 패배 재대결 구체화 도지사 재도전 심경과 비젼 제시할 듯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2/08 [21:46]
 
경북 포항시장을 역임한 정장식(59)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이 9일 오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김관용 도지사와의 재대결을 구체화한다. 
 
▲ 정장식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4년전 패배에 대한 설욕을 벼르고 있는 정 전시장은 이날 등록에 앞서 호국원을 참배한다. 이후 기자회견을 가진 뒤, 출마를 공식화함과 동시에 도지사 출마에 대한 비젼과 심경을 공개할 예정이며, 첫 공식 활동으로 고용지원센터를 방문해 실직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할 예정이다.

한편, 정 전 시장은 올해 59세로, 12회 행고에 합격한 뒤 농수산부(수출과)와 경제기획원(종합기획과) 사무관을 역임하고, 국무총리실 제 2조정실 서기관과 경남 거창군수 및 상주시장,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지냈다.
 
1998년에는 민선 2.3대 포항시장을 지냈다. 학력은 경북대 사대부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상과대(경제학과)를 졸업한뒤, 영남대 경영대학원 최고 경영자 수료와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고, 현재 대구대학교 경제학과 박사과정 수료중이다.

병역은 1979년 해군 중위로 전역했으며, 저서로는 ‘뒤집어본 세상이 더 아름답다’ (고려원, 1997) ‘아름다운 길’ (출판시대, 2002) ‘오늘도 희망의 돛을 올린다’ (출판시대, 2005) 등이 있다. 

정 전시장과는 달리 김관용 현 지사는 등록을 최대한 미룰 예정이다. 등록은 본후보 등록 시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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