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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오중기 전 청와대 행정관 경북도지사 출마선언

도민과 함께 삶이 달라지는 경북의 새로운 미래 열겠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2/05 [13:50]

오중기 전 청와대 행정관 경북도지사 출마선언

도민과 함께 삶이 달라지는 경북의 새로운 미래 열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2/05 [13:50]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오중기 청와대 전 선임행정관이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 선거채비에 나섰다.

 

오 전 행정관은 회견 전 ‘지역 방문이  부족했다’는 지적에 대해 “서 있는 자리에서 지역을 위해 일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면직 전까지 최선을 다해 일처리하고 나왔다 “고 보고했다. 그러면서 “경북도와는 그동안 담당자들과 여러모로 협력해 왔다”고도 덧붙였다.

 

▲ 오중기 전 청와대 행정관이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이성현 기자

 

그는 이날 “도민과 함께 만들고 실천하며 도민의 삶의 달라지는 행복지수로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10년간의 보수 정권 집권으로 피폐해진 삶을 지적하면서 경북의 변화를 강조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완성과 이제껏 경북이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경북 도민의 행복도정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그는 행복지수를 이행 지표로 관리하고 실천하겠다고 덧붙었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5대 정책과 15대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에 관해서는 공감대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다. 대통령도 그렇게 인식하고 있다. ”면서 함께 노력해서 반드시 성공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도 일체의 동요 없이 세련된 답변을 이어갔다. 탈원전에 대한 현 정부의 정책이 경북도의 방행과 상충될 수도 있을 것이란 지적에 그는 대신할 수 있는 에너지 정책을 탈원전과 병행해야 한다 “면서 원해연 유치 등을 포함, 해체기술로 나아가는 방향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포항과 구미 등 지역 경제 문제에 대한 질의에 대해서는 “포항은 포스코가 중국발 철강 문제가 다소 완화되어 흑자로 전환 중에 있는 것으로 안다”며 “지난 정부의 문어발식 재정안정성도 강화되고 있다. 산업 중심 도시는 산업으로 해결해야 한다. 고부가가가치 성장 동력 잡아야 하는데 구미는 기존 산업 중심으로 예산 따내는 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경선에 대한 생각은 “그동안 도지사 후보는 1당의 독재로 인한 공도 인정하지만 낙후된 문제도 있다”면서 “그 장벽을 무너뜨리는 과정에 대해 노력 할 것이다. 어느 후보와도 만날 생각 있다. 나 홀로 경선보다는 함께 할 것이다. 경선에서 진다해도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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