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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장식 예비후보 3.1절 행사 참석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3/01 [17:37]

정장식 예비후보 3.1절 행사 참석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3/01 [17:37]
 
정장식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일 포항시 송라면 대전리 3.1만세촌(두곡숲)에서 열린 제91주년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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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라면 대전리는 1919년 3월 22일 청하장터에서 일어난 만세운동 주동자 14명의 고향으로, 당시 대전리 주민들은 만세운동 주동자들이 일본 경찰에 체포되자 같은 해 3월 27일 대전리 두곡숲 속에서 별도로 독립만세운동을 벌였던 곳이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2일에는 상주시를 찾는다. 상주에서는 이정백 현 시장의 출판기념회장과 관공서, 시장 등을 둘러 볼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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